
2025 동대문페스티벌
개막프로그램더보기
창작집단 움스 <컬러풀 파자마 뭅뭅 – 이제는 자야 할 시간>잠옷을 입은 채 거리에서 꿈꾸는 도심 속 해방의 파티
이박사 <신빠람 이박사와 함께>신빠람 이박사와 테크노뽕짝이 만나는 흥겨운 라이브 무대
아프리카타악그룹 아냐포 <파동 '거리의 리듬'>서아프리카 만뎅음악과 한국 정서가 어우러진 거리의 리듬
그래비티 컬쳐그라운드 & A.R.C <브레이킹 박스>거리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트릿댄스 이동형 퍼포먼스
포스 <수직>수직 위에서 함께 나아가는 상생과 협동의 가치를 담은 서커스
창작중심 단디 <This is the end>하늘을 무대 삼아 펼쳐지는 줄과 몸의 언어, 공중 퍼포먼스
DJ 난장 <레이브 Night>다양한 장르의 DJ들이 함께하는 음악의 향연 사단법인 전주기접놀이보존회 <소리없는아우성 Silent Outcry>전통 기접놀이의 정서와 현대적 해석이 만나는 거리 퍼포먼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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